액션 카메라 액션캠 설정에서 비디오 해상도 뒤에 나오는 60과 30의 차이

액션 카메라 액션캠 설정에서 비디오 해상도 뒤에 나오는 60과 30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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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권장 (시나리오별)

▶ 스포츠 / 빠른 액션 / 슬로우모션 의도

60 fps (단, 조명 충분 / 저장공간 확보 필요)


▶ 브이로그 / 인터뷰 / 유튜브 일반 영상

30 fps (편집 / 파일 크기 / 노이즈 균형에 유리)


▶ 영화풍(시네마틱) / 극적인 연출

24 fps 선호 (액션캠은 24/25도 가능)


▶ 실내 형광등 / LED 많은 환경

→ 지역 전원 / Anti-Flicker 설정과 조합

(예: 60 fps + Anti-Flicker 60 Hz)으로 테스트



실무 팁(빠르게 적용)

▶ 낮은 조도에서는 30 fps로 촬영해 ISO 부담 줄이기.


▶ 슬로우모션 원하면 60 fps 이상으로 촬영하고

편집에서 30 fps(또는 24 fps)로 재생.


▶ 파일 관리: 60 fps나 120 fps 촬영시

대용량 SD카드(UHS Speed/Class)와 충분한 배터리 준비.



[마무리] 언제 60을, 언제 30을 고를까?

▶ 빠르고 부드러운 움직임 / 슬로우모션이 필요 → 60

▶ 일반 촬영, 저조도, 파일 / 배터리 절약 → 30




[셔터 속도(노출)와 모션 블러]

30 fps → 권장 셔터 1/60 s

60 fps → 권장 셔터 1/120 s

▶ 효과: 같은 노출을 유지하려면

60 fps는 셔터가 더 짧아져(노출시간 감소) 모션 블러 적음

→ 빠른 움직임이 선명하지만 저조도에 불리(ISO ↑ 필요).


[저조도(노이즈) 및 노출]

▶ 60 fps 단점: 각 프레임의 노출시간이 짧아 빛을 덜 받아들임

→ ISO 또는 조명 보강 필요 → 노이즈 증가 가능.

▶ 30 fps 장점: 같은 셔터 규칙으로 더 긴 노출 허용

(혹은 같은 셔터에선 더 많은 빛을 모아서 노이즈 적음).




[키워드] 액션캠 설정 기준, 액션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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