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 설정의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곧 지원 중단됨

차단 설정의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곧 지원 중단됨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삭제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삭제


차단 설정의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곧 지원 중단됨

2025년 7월 23일


2025년 7월 30일부터 차단 설정에서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삭제됩니다. 이번 변경은 게시자에게 더 정밀한 브랜드 안전성 관리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번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해당 민감한 카테고리에서 피부 노출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광고 소재를 광범위하게 차단할 수 없게 됩니다.


[이 카테고리를 사용하는 기존 차단이 없는 경우]

광고주가 취해야 할 별도의 조치는 없습니다. 2025년 7월 30일에 차단 설정에서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삭제됩니다.


[이 카테고리를 사용하는 기존 차단이 있는 경우]

2025년 7월 30일에 차단 설정의 ‘상당한 피부 노출’ 카테고리에 ‘지원 중단됨’ 라벨이 추가됩니다. 2025년 9월 30일부터는 기존 차단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습니다. 더 정확한 카테고리를 사용하여 피부 노출이 있는 원치 않는 광고 소재를 계속 차단할 수 있습니다. 상당한 피부 노출이 있는 광고가 사용자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며 이러한 광고를 원치 않는다면 다음 카테고리를 차단하시기 바랍니다.


▶ 민감한 카테고리 중 ‘성에 대한 언급’, ‘성 및 생식 건강’ 및 ‘데이팅’

▶ 일반 카테고리 중 ‘의류’의 하위 카테고리 ‘수영복’ 및 ‘속옷’





구글 애드센스가

왜 이런 조치를 취했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



관련 공지를 보면,

“게시자에게 더 정밀한 브랜드 안전성 관리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하는데, 뭔 소린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 정밀한 브랜드 안전성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무방비로 노출되는 성인광고하고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이 조치 덕분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나오는

개인 블로그뿐만 아니라,

주요 인터넷 신문에도

야동 사이트를 홍보하는 광고가

( 대부분 성행위를 암시하는 여배우의 움짤 형식 )

이전보다 훨씬 더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


오래전부터 이렇게 차단해 놓았는데도,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


이런 성인광고가 나오는 이유는?



필자의 블로그스팟의 경우,

야동 사이트를 홍보하는 광고가

대부분 전면 광고(팝업 광고)에

나오고 있어서

할 수 없이

전면 광고를 해제해 놓았습니다.


‘상당한 피부 노출’ 민감한 카테고리가 삭제




[키워드] 상당한 피부 노출 기준, 민감한 카테고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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